마을유래담
지명유래담
전설 및 민담
민속
지명유래담
전설 및 민담
민속
1) 새로 채록 된 내용 :
- 지명유래: 옛 지명은 '믿음골'이라고 불렸다고 한다. 이곳에 물구멍이 99개가 있어서 물이 아주 풍부하다는 전설이 있다. 그래서 믿고 살수 있다고 해서 믿음골이라는 지명이 생겼다.
2) 유적, 터 및 기타지명
- 숭늉 밥 그릇: 마을의 수원지가 좋아서 숭늉 밥 그릇이라고 불렸다.
- 원정 강참봉: 원정마을에 천석꾼 부자가 살았다고 한다.
- 서빠대기: 마치 소의 혀와 비슷하다고 해서 생긴 지명이다.
- 배달이: 옛날에 배가 들어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 국논: 임금에게 진상하는 쌀을 재배했던 논이라고 한다.
3) 전설 및 민담
- 돌박제: 흙 속에 돌이 묻혀 있는데 그 흙이 벗겨져서 돌이 보이면 마을에 흉사가 생긴다고 한다.
- 도깨비 불: 돌박제에서 공동묘지에서 300미터 떨어진 곳에서 목격했다.
- 개건네: 마을 앞 개울은 건너는 곳인데 '솜리'를 갔다 오다가 도깨비한테 홀렸다는 소리를 들었다.
- 구렁이: 원정마을에서 구렁이 한마리가 간장독을 한바퀴 돌고 나왔는데 그 집이 망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 소금 장수 묘날: 장개산이라는 산 밑에 소금 장수들이 자주 쉬었다 가는데 거기서 한 소금장수가 죽었다고 함 그래서 거기에 묘를 써주었는데 그 자손들이 부자가 되었다고 한다.
- 원정마을: 옛날에 인민군이 원정마을에 주민들을 전부 모아놓고 죽이려 했다가 실패 한 사건이 있었다.
4) 민속
- 마을 금기: 상여는 우물이나 당산을 못 지나가게 했다.
- 지명유래: 옛 지명은 '믿음골'이라고 불렸다고 한다. 이곳에 물구멍이 99개가 있어서 물이 아주 풍부하다는 전설이 있다. 그래서 믿고 살수 있다고 해서 믿음골이라는 지명이 생겼다.
2) 유적, 터 및 기타지명
- 숭늉 밥 그릇: 마을의 수원지가 좋아서 숭늉 밥 그릇이라고 불렸다.
- 원정 강참봉: 원정마을에 천석꾼 부자가 살았다고 한다.
- 서빠대기: 마치 소의 혀와 비슷하다고 해서 생긴 지명이다.
- 배달이: 옛날에 배가 들어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 국논: 임금에게 진상하는 쌀을 재배했던 논이라고 한다.
3) 전설 및 민담
- 돌박제: 흙 속에 돌이 묻혀 있는데 그 흙이 벗겨져서 돌이 보이면 마을에 흉사가 생긴다고 한다.
- 도깨비 불: 돌박제에서 공동묘지에서 300미터 떨어진 곳에서 목격했다.
- 개건네: 마을 앞 개울은 건너는 곳인데 '솜리'를 갔다 오다가 도깨비한테 홀렸다는 소리를 들었다.
- 구렁이: 원정마을에서 구렁이 한마리가 간장독을 한바퀴 돌고 나왔는데 그 집이 망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 소금 장수 묘날: 장개산이라는 산 밑에 소금 장수들이 자주 쉬었다 가는데 거기서 한 소금장수가 죽었다고 함 그래서 거기에 묘를 써주었는데 그 자손들이 부자가 되었다고 한다.
- 원정마을: 옛날에 인민군이 원정마을에 주민들을 전부 모아놓고 죽이려 했다가 실패 한 사건이 있었다.
4) 민속
- 마을 금기: 상여는 우물이나 당산을 못 지나가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