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유래담
지명유래담
민담 및 전설
민속
지명유래담
민담 및 전설
민속
1) 새로 채록된 내용
- 마을 유래담 : 옛 지명은 안내. 그 뒤 안천(雁川)으로 지명이 바뀌었다. 산의 형태가 기러기의 모습을 닮았다 하여 안천(雁川)이라고 불렸다. 춘포면으로 명칭이 바뀌기 전에는 두촌면에 속해 있는 마을이었다. 지금의 지명은 안천마을과 수양마을(새암마을)이 합쳐져 ‘안수’라고 불리게 되었다. 또 다른 설로는 기러기 아홉 마리가 날아가는 형상이라 해서 안수마을이라고 불렸다는 설이 있다.
2) 유적, 터 및 기타지명 :
- 옥룡교 : 춘포제방을 쌓기 전에 마을 앞에 옥룡교가 있었다. 춘포 제방을 쌓은 이후로 마을의 물이 많이 부족해 천수답 농경지 마을이 되었다.
3) 전설 및 민담 :
-천서초등학교 : 천서초등학교가 생기기 전에는 논이었다. 한 성인이 도포를 입고 그 앞을 지나며 덩실덩실 춤을 추며, ‘앞으로 여기가 명당이다’라고 말했다는 전설이 있다.
- 구명산 : 아홉 개의 명당자리가 있다 하여 구명산이라고 불렸다. 다른 설로는 옥바둑판이 묻혀 있는데, 아직 발견을 못해서 구명산이라는 설도 있다.
-미륵산과 용화산 전설 : 용화산이 미륵산을 밀어 산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용화산이 형이고, 미륵산이 동생이라고 한다.
-용화산 전설 : 어느 머슴이 소의 먹이를 위해 용화산에서 풀을 베었다고 한다. 그런데 주인이 보니, 풀이 아니라 인삼이었다. 주인이 머슴과 함께 풀을 벤 곳을 찾으려 했지만 결국 찾지 못했다. 그 후 ‘용화산에는 인삼밭이 서마지기가 있다’라는 전설이 전해진다.
4) 민속 :
- 삼례장과 익산역 : 안수 마을 주민들은 솜리역(지금의 익산역)과 삼례장을 주료 이용하였다. 금마 생활권 밖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마을 유래담 : 옛 지명은 안내. 그 뒤 안천(雁川)으로 지명이 바뀌었다. 산의 형태가 기러기의 모습을 닮았다 하여 안천(雁川)이라고 불렸다. 춘포면으로 명칭이 바뀌기 전에는 두촌면에 속해 있는 마을이었다. 지금의 지명은 안천마을과 수양마을(새암마을)이 합쳐져 ‘안수’라고 불리게 되었다. 또 다른 설로는 기러기 아홉 마리가 날아가는 형상이라 해서 안수마을이라고 불렸다는 설이 있다.
2) 유적, 터 및 기타지명 :
- 옥룡교 : 춘포제방을 쌓기 전에 마을 앞에 옥룡교가 있었다. 춘포 제방을 쌓은 이후로 마을의 물이 많이 부족해 천수답 농경지 마을이 되었다.
3) 전설 및 민담 :
-천서초등학교 : 천서초등학교가 생기기 전에는 논이었다. 한 성인이 도포를 입고 그 앞을 지나며 덩실덩실 춤을 추며, ‘앞으로 여기가 명당이다’라고 말했다는 전설이 있다.
- 구명산 : 아홉 개의 명당자리가 있다 하여 구명산이라고 불렸다. 다른 설로는 옥바둑판이 묻혀 있는데, 아직 발견을 못해서 구명산이라는 설도 있다.
-미륵산과 용화산 전설 : 용화산이 미륵산을 밀어 산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용화산이 형이고, 미륵산이 동생이라고 한다.
-용화산 전설 : 어느 머슴이 소의 먹이를 위해 용화산에서 풀을 베었다고 한다. 그런데 주인이 보니, 풀이 아니라 인삼이었다. 주인이 머슴과 함께 풀을 벤 곳을 찾으려 했지만 결국 찾지 못했다. 그 후 ‘용화산에는 인삼밭이 서마지기가 있다’라는 전설이 전해진다.
4) 민속 :
- 삼례장과 익산역 : 안수 마을 주민들은 솜리역(지금의 익산역)과 삼례장을 주료 이용하였다. 금마 생활권 밖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