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유래담
지명 유래담
민속
지명 유래담
민속
1) 마을유래담 :
- 장연마을의 유래 : 긴 연못이여서 장연마을이다. 만경강 이외에 삼포부터 장연마을까지 이어지는 긴 연못이 있었다고 한다.
2) 유적, 터 및 기타지명 :
- 춘포역 및 상환답 : 일본인이 수탈을 위해서 춘포역을 만들었다고 한다. 또한 일본인들 지주가 있었다고 한다. 해방 후 일본인이 도일 하고, 국가에서 토지를 국가로 귀속시킨 뒤 상환답 제도를 실시했다고 한다. 상환답이란 상환량을 정해두고 농민들에게 토지를 분배하는 제도이다.
- 장례산 : 춘포산, 봉개산이라고도 한다. 선산이나 개인 산이 있으면 몇 십리가 되더라도 장례산에 시신을 안치 했다고 한다. 그리고 석탄리에 있는 사람들까지 봉개산에 시신을 안치했다고 한다.
3) 민속 :
- 물 : 만경강 주변의 물은 철분이 많아서 물이 빨갛다고 한다. 이는 함경북도의 철산이라는 지역과 비슷한 물의 성격을 지니고 있는데, 치아에 좋지 않지만, 폐에는 좋다는 말이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물이 예전엔 먹기가 힘들어서 숯과 자갈로 정수해서 먹었다고 한다.
- 신랑다루기 : 마을의 처녀가 시집을 가면, 신랑에게 샘에 절을 시키고 발바닥을 때리던 풍습이 있었다고 한다.
- 장연마을의 유래 : 긴 연못이여서 장연마을이다. 만경강 이외에 삼포부터 장연마을까지 이어지는 긴 연못이 있었다고 한다.
2) 유적, 터 및 기타지명 :
- 춘포역 및 상환답 : 일본인이 수탈을 위해서 춘포역을 만들었다고 한다. 또한 일본인들 지주가 있었다고 한다. 해방 후 일본인이 도일 하고, 국가에서 토지를 국가로 귀속시킨 뒤 상환답 제도를 실시했다고 한다. 상환답이란 상환량을 정해두고 농민들에게 토지를 분배하는 제도이다.
- 장례산 : 춘포산, 봉개산이라고도 한다. 선산이나 개인 산이 있으면 몇 십리가 되더라도 장례산에 시신을 안치 했다고 한다. 그리고 석탄리에 있는 사람들까지 봉개산에 시신을 안치했다고 한다.
3) 민속 :
- 물 : 만경강 주변의 물은 철분이 많아서 물이 빨갛다고 한다. 이는 함경북도의 철산이라는 지역과 비슷한 물의 성격을 지니고 있는데, 치아에 좋지 않지만, 폐에는 좋다는 말이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물이 예전엔 먹기가 힘들어서 숯과 자갈로 정수해서 먹었다고 한다.
- 신랑다루기 : 마을의 처녀가 시집을 가면, 신랑에게 샘에 절을 시키고 발바닥을 때리던 풍습이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