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유래담
지명 유래담
전설 및 민담
민속
철도
지명 유래담
전설 및 민담
민속
철도
1) 마을유래담 :
- 창평의 유래 : 마한 지증왕 때 창고가 있던 차리라 하여 창평이라고 한다.
2) 유적, 터 및 기타지명 :
- 혈자리 : 마을의 모양이 배의 혈(穴) 또는 활의 혈(穴)이라고도 한다.
3) 전설 및 민담 :
- 엽동의 대추나무와 바다 : 주변에 바다가 있었다. 금마에도 땅을 파면 소금이 나오고, 바로 옆 마을인 엽동에 가면 대추를 실은 배가 무너져서 그 마을에 대추나무가 지금도 많이 난다는 이야기가 있다.
- 황새 : 마을 뒤로 가면 황새가 많이 살았었는데 태풍이 부는 바람에 황새가 이제 다시 찾지 않게 되었다.
- 갈전마을의 산지형에 관한 싸움얘기 : 갈전마을은 산의 혈(穴)이 주먹을 마주보듯이 이루어져 있는데 과연 사람들이 산 지형 따라서 합천이씨와 전주 이씨가 많이 다투었다고 한다.
- 배맨디 : 배를 맨 곳이다.
4) 민속 :
- 술맥이와 기세배 : 술먹이는 칠월 칠석날 했고. 기세배도 했다고 한다.
- 복씨와 이씨, 소씨 : 복씨가 가장 먼저 들어왔고 이씨가 위세가 있었으나 망했다. 소씨도 조금 있으나 각성바지 마을이다.
5) 철도 :
- 대장촌 : 대장촌은 그 쪽 들판이 좋아 일본인들이 수탈하기 위해 가져간 것이다. 그리고 지주가 있었는데 지주를 위해 지서와 은행이 들어왔다.
- 창평의 유래 : 마한 지증왕 때 창고가 있던 차리라 하여 창평이라고 한다.
2) 유적, 터 및 기타지명 :
- 혈자리 : 마을의 모양이 배의 혈(穴) 또는 활의 혈(穴)이라고도 한다.
3) 전설 및 민담 :
- 엽동의 대추나무와 바다 : 주변에 바다가 있었다. 금마에도 땅을 파면 소금이 나오고, 바로 옆 마을인 엽동에 가면 대추를 실은 배가 무너져서 그 마을에 대추나무가 지금도 많이 난다는 이야기가 있다.
- 황새 : 마을 뒤로 가면 황새가 많이 살았었는데 태풍이 부는 바람에 황새가 이제 다시 찾지 않게 되었다.
- 갈전마을의 산지형에 관한 싸움얘기 : 갈전마을은 산의 혈(穴)이 주먹을 마주보듯이 이루어져 있는데 과연 사람들이 산 지형 따라서 합천이씨와 전주 이씨가 많이 다투었다고 한다.
- 배맨디 : 배를 맨 곳이다.
4) 민속 :
- 술맥이와 기세배 : 술먹이는 칠월 칠석날 했고. 기세배도 했다고 한다.
- 복씨와 이씨, 소씨 : 복씨가 가장 먼저 들어왔고 이씨가 위세가 있었으나 망했다. 소씨도 조금 있으나 각성바지 마을이다.
5) 철도 :
- 대장촌 : 대장촌은 그 쪽 들판이 좋아 일본인들이 수탈하기 위해 가져간 것이다. 그리고 지주가 있었는데 지주를 위해 지서와 은행이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