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유래담
기차이야기
민담
기차이야기
민담
1) 지명 유래담 :
- 동지메 : 옛날엔 태목산이라 한다. 그게 어느 왕의 태를 이 산에 묻어놨기 때문에 태목산이라 했다고 한다.
- 독산 흙산 : 두 장수가 독산에선 독을 던지고 흙산에선 흙을 던졌다고 한다.
2) 철도 이야기 :
- 함열의 생성 : 원래는 함라로 갈 철도가 양반들의 반대로 함열로 왔다고 한다.
- 철도의 이야기 : 성냥을 팔려고 철도를 타고 가다가 흘리는 바람에 성냥끼리 불이 붙어 사람이 죽었다고 한다.
3) 전설 및 민담 :
- 함열의 형상 : 조리식이라고 한다. 복조리 같은 형상. 그래서 부자를 되면 돈을 모으면 떠나야 한다고 한다. 왜냐하면 복조리에 부가 쌓이면 옆으로 넘쳐 떨어지기 때문이다.
- 박헌영 : 박헌영과 같이 공산당 운동했던 사람이자 돈을 대줬던 사람이 함라에 살았는데, 그 분은 북한에 가서도 돈이 많아 암살당하지 않았다고 구술채록 되었다.
4) 기타 :
- 담옥 농장 : 담옥이라는 일본인이 담옥농장을 운영했다고 한다. 해방 후 일본으로 도일 했다고 전해진다.
- 동지메 : 옛날엔 태목산이라 한다. 그게 어느 왕의 태를 이 산에 묻어놨기 때문에 태목산이라 했다고 한다.
- 독산 흙산 : 두 장수가 독산에선 독을 던지고 흙산에선 흙을 던졌다고 한다.
2) 철도 이야기 :
- 함열의 생성 : 원래는 함라로 갈 철도가 양반들의 반대로 함열로 왔다고 한다.
- 철도의 이야기 : 성냥을 팔려고 철도를 타고 가다가 흘리는 바람에 성냥끼리 불이 붙어 사람이 죽었다고 한다.
3) 전설 및 민담 :
- 함열의 형상 : 조리식이라고 한다. 복조리 같은 형상. 그래서 부자를 되면 돈을 모으면 떠나야 한다고 한다. 왜냐하면 복조리에 부가 쌓이면 옆으로 넘쳐 떨어지기 때문이다.
- 박헌영 : 박헌영과 같이 공산당 운동했던 사람이자 돈을 대줬던 사람이 함라에 살았는데, 그 분은 북한에 가서도 돈이 많아 암살당하지 않았다고 구술채록 되었다.
4) 기타 :
- 담옥 농장 : 담옥이라는 일본인이 담옥농장을 운영했다고 한다. 해방 후 일본으로 도일 했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