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유래담
지명유래담
전설 및 민담
민속
지명유래담
전설 및 민담
민속
1) 새로 채록 된 내용 :
- 지명유래: 방아다리라고 불렀다. 물레방아돌이 있었던 동네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2) 유적, 터 및 기타지명
- 상마 : 걸인이 상마에서 상을 차려서 먹었다고 전해진다
- 용지리: 용이 올라간 자리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 초마골: 옛 군대의 요지로 써 군대의 말의 풀을 먹이 던 곳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 다송리: 소나무가 많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 웃서당: 인민군과 국군이 싸우던 곳이다.
3) 전설 및 민담
- 도깨비 불: 반딧불 보다는 큰 불이 왔다갔다 하는 것을 보았다고 한다.
- 귀신: 전쟁터에서 죽은 귀신들이 비가 오기전에 소리를 질렀다고 전해진다.
- 용지 동네의 도깨비: 용지 동네사람들이 팔월 열여섯날 캄캄할 때 도깨비가 들판에 나타나서 모여서 구경을 했다고 한다.
4) 민속
- 독산: 함열 전체 처녀 총각들이 독산에서 공개맞선을 했다.
- 지명유래: 방아다리라고 불렀다. 물레방아돌이 있었던 동네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2) 유적, 터 및 기타지명
- 상마 : 걸인이 상마에서 상을 차려서 먹었다고 전해진다
- 용지리: 용이 올라간 자리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 초마골: 옛 군대의 요지로 써 군대의 말의 풀을 먹이 던 곳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 다송리: 소나무가 많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 웃서당: 인민군과 국군이 싸우던 곳이다.
3) 전설 및 민담
- 도깨비 불: 반딧불 보다는 큰 불이 왔다갔다 하는 것을 보았다고 한다.
- 귀신: 전쟁터에서 죽은 귀신들이 비가 오기전에 소리를 질렀다고 전해진다.
- 용지 동네의 도깨비: 용지 동네사람들이 팔월 열여섯날 캄캄할 때 도깨비가 들판에 나타나서 모여서 구경을 했다고 한다.
4) 민속
- 독산: 함열 전체 처녀 총각들이 독산에서 공개맞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