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유래담
지명유래담
전설 및 민담
민속
지명유래담
전설 및 민담
민속
1) 새로 채록된 내용
- 와야 : 기와를 굽는 곳이라 와야라는 말이 있고, 마을의 형상이 기와모양이여서 와야라고도 한다고 한다.
2) 유적, 터 및 기타지명 :
- 오미점 : 오미점이라는 곳에 주점이 있었는데, 다섯군대가 있어서 오미점이라고 하였다고 한다. 웅포나 강경같은 곳에서 통래하는 사람들을 상대로 장사했다고 한다.
3) 전설 및 민담 :
- 여우 전설 : 여우가 웅포 뒤로 가면 마을에 흉사가 생기고, 앞으로 가면 길사(吉事)가 생긴다.
- 정씨 효자문 : 정씨 할아버지께서 어머니의 3년상을 치하해 효자문을 세워줬다고 한다. 할머니들은 잘은 모르지만 아는 사람들 중 피를 돌아가실려고 하는 부모님께 먹여서 생명을 연장시켜 효자소리를 들은 것은 보았다고 한다.
- 와야 : 기와를 굽는 곳이라 와야라는 말이 있고, 마을의 형상이 기와모양이여서 와야라고도 한다고 한다.
2) 유적, 터 및 기타지명 :
- 오미점 : 오미점이라는 곳에 주점이 있었는데, 다섯군대가 있어서 오미점이라고 하였다고 한다. 웅포나 강경같은 곳에서 통래하는 사람들을 상대로 장사했다고 한다.
3) 전설 및 민담 :
- 여우 전설 : 여우가 웅포 뒤로 가면 마을에 흉사가 생기고, 앞으로 가면 길사(吉事)가 생긴다.
- 정씨 효자문 : 정씨 할아버지께서 어머니의 3년상을 치하해 효자문을 세워줬다고 한다. 할머니들은 잘은 모르지만 아는 사람들 중 피를 돌아가실려고 하는 부모님께 먹여서 생명을 연장시켜 효자소리를 들은 것은 보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