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유래담
전설 및 민담
민속
전설 및 민담
민속
1) 마을유래담 :
- 잿백이 : 다가포. 원래 포구였다고 함. 일제 강점기 때 일본인들이 농지확보를 위해 개간을 했다고 함.
2) 전설 및 민담 :
- 오산면 전설 : 전주 최씨, 전주 이씨, 나주 정씨, 밀양 손씨. 네 명의 양반들이 배산에 올라 오산에 터를 잡고 살자고 의기투합했음. 그리고 만석꾼이 나올 터이니 만석리라 이름을 지었다고 함.
3) 민속 :
- 개간 : 갈대밭이었으나, 일제 강점기 때 일본인들이 농지확보를 위해 개간을 했음.
- 술멕이 : 백중날 술멕이 행사를 했음.
- 잿백이 : 다가포. 원래 포구였다고 함. 일제 강점기 때 일본인들이 농지확보를 위해 개간을 했다고 함.
2) 전설 및 민담 :
- 오산면 전설 : 전주 최씨, 전주 이씨, 나주 정씨, 밀양 손씨. 네 명의 양반들이 배산에 올라 오산에 터를 잡고 살자고 의기투합했음. 그리고 만석꾼이 나올 터이니 만석리라 이름을 지었다고 함.
3) 민속 :
- 개간 : 갈대밭이었으나, 일제 강점기 때 일본인들이 농지확보를 위해 개간을 했음.
- 술멕이 : 백중날 술멕이 행사를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