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유래담
전설 및 민담
민속
전설 및 민담
민속
1) 마을유래담 :
- 북면 : 북면의 중심은 법성이라고 함.
- 동면 : 현재의 용동면.
2) 전설 및 민담 :
- 원님이 두 번 운다고 하는 ‘용안면’ : ‘용안면’에 부임한 원이 부임 받을 때 한 번, 임기가 끝날 때 한 번 울었다고 함.
- 삼송정 : 천안 전씨의 제실. 추사 김정희가 현판을 썼다고 전해짐.
- 기러기 혈 : 북면이 기러기 혈이라 하여 비석을 쓰지 않음.
- 삼세오충렬사 : 해주 오씨들은 순풍마을에 살고 있으며, 충성스런 신하였다고 함.
- 각골제 : 귀신이 출몰하던 곳.
3) 민속 :
- 시장 : 강경장을 이용함.
- 갈게 : 과거에 갈게가 아주 많이 살았으나, 금강하구둑이 생기고 난 뒤 없어졌음.
- 상여 : 마을 밖에서 돌아가시는 경우 마을 안으로 절대 들어올 수 없었음.
- 샘 : 4개의 샘이 있으며 술멕이는 정월 보름날에 하였음.
- 북면 : 북면의 중심은 법성이라고 함.
- 동면 : 현재의 용동면.
2) 전설 및 민담 :
- 원님이 두 번 운다고 하는 ‘용안면’ : ‘용안면’에 부임한 원이 부임 받을 때 한 번, 임기가 끝날 때 한 번 울었다고 함.
- 삼송정 : 천안 전씨의 제실. 추사 김정희가 현판을 썼다고 전해짐.
- 기러기 혈 : 북면이 기러기 혈이라 하여 비석을 쓰지 않음.
- 삼세오충렬사 : 해주 오씨들은 순풍마을에 살고 있으며, 충성스런 신하였다고 함.
- 각골제 : 귀신이 출몰하던 곳.
3) 민속 :
- 시장 : 강경장을 이용함.
- 갈게 : 과거에 갈게가 아주 많이 살았으나, 금강하구둑이 생기고 난 뒤 없어졌음.
- 상여 : 마을 밖에서 돌아가시는 경우 마을 안으로 절대 들어올 수 없었음.
- 샘 : 4개의 샘이 있으며 술멕이는 정월 보름날에 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