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유래담
전설 및 민담
민속
전설 및 민담
민속
1) 마을유래담 :
- 웅포마을 : 곰의 형상을 닮은 포구.
- 금강 나룻터 : 나룻배로 길을 건너던 곳.
2) 전설 및 민담 :
- 용왕제 : 비교적 최근까지 지냈으며 정월 대보름날 풍어제와 함께 무사고를 빈다고 함.
- 새산신제 : 정월 초사흘날 지냈다고 함.
- 기우제 : 비가 안 올 경우 학교나 방죽에서 지냈음.
- 지는 쪽이 풍년 : 기싸움에 지는 쪽이 풍년이 든다는 말이 있었으나 점점 분위기가 고조되어 서로지지 않으려 했었음.
- 관공서 : 원님 이외에도 포관, 현재의 파출소인 지서도 있었음. 경위가 나와서 일을 봤음.
- 웅포 팔경 : 나룻터, 덕양정, 봉화재, 소마 마을, 상제마을 등 여러 군데에 퍼져 있었음.
- 덕양정 : 사정터라고도 하며 어른들이 모여서 활도 쏘는 곳이었으나 일제 강점기 없어짐.
- 최씨 일가 사고 : 배를 타고 놀다가 강물에 휩쓸려 배가 뒤엎어져서 무당이 넋을 건졌음.
- 술집만 70여호 : 술집이 너무 많아 그 수가 70여개였다고 함.
- 오곰개 : 일원산, 이강경, 삼법성, 사줄포, 오곰개라고 하여 다섯 번째로 큰 포구였다고 함.
3) 민속 :
- 기세배 : 기세배를 다른 마을과 하였음.
- 곰개시장 : 시장이 워낙 컸고 구체적으로는 강변마을에 있었음. 굴비도 팔았음.
- 웅포마을 : 곰의 형상을 닮은 포구.
- 금강 나룻터 : 나룻배로 길을 건너던 곳.
2) 전설 및 민담 :
- 용왕제 : 비교적 최근까지 지냈으며 정월 대보름날 풍어제와 함께 무사고를 빈다고 함.
- 새산신제 : 정월 초사흘날 지냈다고 함.
- 기우제 : 비가 안 올 경우 학교나 방죽에서 지냈음.
- 지는 쪽이 풍년 : 기싸움에 지는 쪽이 풍년이 든다는 말이 있었으나 점점 분위기가 고조되어 서로지지 않으려 했었음.
- 관공서 : 원님 이외에도 포관, 현재의 파출소인 지서도 있었음. 경위가 나와서 일을 봤음.
- 웅포 팔경 : 나룻터, 덕양정, 봉화재, 소마 마을, 상제마을 등 여러 군데에 퍼져 있었음.
- 덕양정 : 사정터라고도 하며 어른들이 모여서 활도 쏘는 곳이었으나 일제 강점기 없어짐.
- 최씨 일가 사고 : 배를 타고 놀다가 강물에 휩쓸려 배가 뒤엎어져서 무당이 넋을 건졌음.
- 술집만 70여호 : 술집이 너무 많아 그 수가 70여개였다고 함.
- 오곰개 : 일원산, 이강경, 삼법성, 사줄포, 오곰개라고 하여 다섯 번째로 큰 포구였다고 함.
3) 민속 :
- 기세배 : 기세배를 다른 마을과 하였음.
- 곰개시장 : 시장이 워낙 컸고 구체적으로는 강변마을에 있었음. 굴비도 팔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