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유래담
전설 및 민담
민속
전설 및 민담
민속
1) 마을유래담 :
- 대맹마을 : 민촌이었으며 서민들이 모여살기 시작하면서 마을이 형성됨.
- 계량산 : 닭의 벼슬을 닮았다는 산.
2) 전설 및 민담 :
- 금방앗간 : 윤치와라는 사람이 금방앗간을 했으나 잘 되지 않았음.
- 암소바위 : 계량산 밑으로 내려오면 암소의 발자국이 찍힌 바위가 있다고 함.
- 정월대보름의 좋은 일 : 좋은 일을 한다고 하여 정월대보름에 헝클어진 논길을 정리하였다고 함.
- 공동묘지 : 일본인들이 임의로 만들어 놓았으나 자갈밭이라 사용하지는 않았음.
- 여우이야기 1 : 마을 주민 한 분이 술을 마시고 돌아오는 길에 예쁜 색시가 유혹을 하여 밤새 산을 돌아다니며 고생하다 얼마 못 가 돌아가심.
- 여우이야기 2 : 조씨라는 사람이 술을 많이 마시고 오다가 여우에 홀려서 집 대문에 쪼그린 상채로 죽어 있었다고 함.
- 광북 이전의 큰 바람 : 광복 이전에 큰 바람이 불이 지붕이 많이 날아갔었음.
- 장아재 : 장어의 혈자리.
- 금강의 이무기 : 금강에서 2,3년 주기로 홍수가 나는데 그 때마다 물이 솟구치고 소리를 내는 것이 이무기의 모습과 소리였다고 함.
3) 민속 :
- 집성촌 : 달성서씨와 부여 서씨, 남원 양씨들이 많이 살았었음.
- 우물 : 3개가 있었지만 맛이 짜서 타지에서 온 사람들은 물에 적응하기가 힘들었다고 함.
- 시장 : 강경장도 군산장도 다녔지만 주로 함열장을 이용함
- 대맹마을 : 민촌이었으며 서민들이 모여살기 시작하면서 마을이 형성됨.
- 계량산 : 닭의 벼슬을 닮았다는 산.
2) 전설 및 민담 :
- 금방앗간 : 윤치와라는 사람이 금방앗간을 했으나 잘 되지 않았음.
- 암소바위 : 계량산 밑으로 내려오면 암소의 발자국이 찍힌 바위가 있다고 함.
- 정월대보름의 좋은 일 : 좋은 일을 한다고 하여 정월대보름에 헝클어진 논길을 정리하였다고 함.
- 공동묘지 : 일본인들이 임의로 만들어 놓았으나 자갈밭이라 사용하지는 않았음.
- 여우이야기 1 : 마을 주민 한 분이 술을 마시고 돌아오는 길에 예쁜 색시가 유혹을 하여 밤새 산을 돌아다니며 고생하다 얼마 못 가 돌아가심.
- 여우이야기 2 : 조씨라는 사람이 술을 많이 마시고 오다가 여우에 홀려서 집 대문에 쪼그린 상채로 죽어 있었다고 함.
- 광북 이전의 큰 바람 : 광복 이전에 큰 바람이 불이 지붕이 많이 날아갔었음.
- 장아재 : 장어의 혈자리.
- 금강의 이무기 : 금강에서 2,3년 주기로 홍수가 나는데 그 때마다 물이 솟구치고 소리를 내는 것이 이무기의 모습과 소리였다고 함.
3) 민속 :
- 집성촌 : 달성서씨와 부여 서씨, 남원 양씨들이 많이 살았었음.
- 우물 : 3개가 있었지만 맛이 짜서 타지에서 온 사람들은 물에 적응하기가 힘들었다고 함.
- 시장 : 강경장도 군산장도 다녔지만 주로 함열장을 이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