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유래담
전설 및 민담
민속
전설 및 민담
민속
1) 마을유래담 :
- 상제마을 : 500년 전통을 가지공 있는 마을.
- 장승백이 : 정승이 살던 곳.
- 덕절 : 과거에 절이 있었다고 함.
2) 전설 및 민담 :
- 금강의 사고 : 금강에서 기선이 나올 때부터 사고가 많이 나서 넋을 많이 건짐.
- 콧등골 : 콧방귀를 잘 뀌는 사람이 있어서 콧등골이라고 함.
- 물로고개 : 물로고개라는 말이 과거부터 있었으나 아무도 뜻을 몰랐음. 현재 물로고개가 수로가 되었기 때문에 다들 수긍함.
- 용두마을의 양수장 : 용이 물을 잘 다루기 때문에 용두마을에 양수장이 있는 것이라는 이야기.
- 상제봉조의 명당 : 상제봉조의 명당이 있다고는 하나 아직 발견하지 못함.
- 안산 : 양산이라고도 불렀으나, 산이 마을을 안고 있는 형태가 안산이라고 함.
- 이무기 : 비가 많이 오면 금강에 물이 구르듯이 내려오곤 하였는데 이를 보고 이무기라고 함.
- 성당의 당산제 : 성당의 당산을 복원하다 나무에 손을 댔는데, 그 해 이름에 ‘영’이 들어가는 사람 다섯명이 죽었음.
3) 민속 :
- 샘 : 마을의 샘이 되었으며, 몇 개는 바다의 영향으로 짰음.
- 술멕이 : 칠월칠석날 술멕이 행사를 하였음.
- 상제마을 : 500년 전통을 가지공 있는 마을.
- 장승백이 : 정승이 살던 곳.
- 덕절 : 과거에 절이 있었다고 함.
2) 전설 및 민담 :
- 금강의 사고 : 금강에서 기선이 나올 때부터 사고가 많이 나서 넋을 많이 건짐.
- 콧등골 : 콧방귀를 잘 뀌는 사람이 있어서 콧등골이라고 함.
- 물로고개 : 물로고개라는 말이 과거부터 있었으나 아무도 뜻을 몰랐음. 현재 물로고개가 수로가 되었기 때문에 다들 수긍함.
- 용두마을의 양수장 : 용이 물을 잘 다루기 때문에 용두마을에 양수장이 있는 것이라는 이야기.
- 상제봉조의 명당 : 상제봉조의 명당이 있다고는 하나 아직 발견하지 못함.
- 안산 : 양산이라고도 불렀으나, 산이 마을을 안고 있는 형태가 안산이라고 함.
- 이무기 : 비가 많이 오면 금강에 물이 구르듯이 내려오곤 하였는데 이를 보고 이무기라고 함.
- 성당의 당산제 : 성당의 당산을 복원하다 나무에 손을 댔는데, 그 해 이름에 ‘영’이 들어가는 사람 다섯명이 죽었음.
3) 민속 :
- 샘 : 마을의 샘이 되었으며, 몇 개는 바다의 영향으로 짰음.
- 술멕이 : 칠월칠석날 술멕이 행사를 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