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유래담
전설 및 민담
민속
전설 및 민담
민속
1) 마을유래담 :
- 함해국 : 감해국이라고도 하며 옛날 백제시대 이전부터 부족국가가 형성되어있었다 함.
- 염주바위 : 함라산의 모양이 스님이 장삼을 입고 손을 벌리는 모양이라 붙여진 이름.
- 육모정 : 좋은 폭포가 있다고 함.
- 어래산성과 오성산성 : 백제시대 전쟁터.
- 서벽정 : 호남 24경중 하나로 이배원의 장자 이집천이 만든 공원.
- 양사청샘 : 향교에 있는 우물로 아주 물이 좋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
- 시루샘 : 시루처럼 구멍이 많아 붙여진 이름.
- 묵정 : 검은 우물로 우물이 깊어서 검어보였기에 붙여진 이름.
- 재곡역 : 용안과 이리 사이에 있는 함라의 역원.
- 갈마 : 재곡역원 근처의 말을 길렀기에 붙여진 이름.
- 분수령 : 함라면사무소 앞이 금강과 섬진강의 분수령.
2) 전설 및 민담 :
- 삼부자 : 조해영, 김완균, 이배원 세 명을 함라의 삼부자라고 함.
- 김완균이 부자가 된 이유 : 김완균의 조부가 거지를 살렸더니 좋은 묫자리를 알려주어 그 곳에 묘지를 쓰니 부자가 되었다고 함.
- 후한 인심 :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들의 인심이 후해 일을 하지 않아도 밥은 얻어먹었지만 미안한 마음에 스스로 웅포에 가서 소금 한 가마니를 짊어다었다고 함.
- 스님 밥그릇 명당 : 삼부자집의 집터들이 스님이 먹는 밥그릇 자리라고 함.
- 청류정 : 현감의 아내가 살았다는 명당.
- 은행나무와 금광 : 금광의 기운을 받은 은행나무 민담.
- 허균 : 허균이 유배생활을 하며 성소부부고와 음식 관련된 책을 지었다고 함.
- 허균과 매창 : 허균과 매창의 사랑 민담.
- 관원쟁이 : 병사들이 전투하면서 후퇴하는 것을 막기 위해 관원들이 지키고 있었던 곳.
- 옥터 : 저수지 가운데 옥이 있어서 죄수들이 탈옥을 하지 못 했다는 민담. 현재 함라파출소 자리.
- 500년된 은행나무 : 은행나무를 훼손한 사람이 흉사를 겪었다는 민담.
- 숭림사의 동종 : 일본인이 수탈함.
- 혈맥끊기 : 재곡과 웅포 사이의 명당의 혈맥을 일본인이 끊었다고 함.
- 공바우와 공기바위 : 공기바위 정기를 받고 태어난 사람의 걸음이 빨랐다는 민담.
3) 민속 :
- 웅포 용왕제 : 옛 전투 시에 희생당한 사람들을 달래기 위한 제사였다고 함.
- 기싸움 : 함라의 기싸움은 교동 수동 행동 사람들이 몸싸움을 통해 화합을 기원함.
- 매고 : 풍물을 치며 집집마다 돌며 악귀를 쫓아냄.
- 함해국 : 감해국이라고도 하며 옛날 백제시대 이전부터 부족국가가 형성되어있었다 함.
- 염주바위 : 함라산의 모양이 스님이 장삼을 입고 손을 벌리는 모양이라 붙여진 이름.
- 육모정 : 좋은 폭포가 있다고 함.
- 어래산성과 오성산성 : 백제시대 전쟁터.
- 서벽정 : 호남 24경중 하나로 이배원의 장자 이집천이 만든 공원.
- 양사청샘 : 향교에 있는 우물로 아주 물이 좋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
- 시루샘 : 시루처럼 구멍이 많아 붙여진 이름.
- 묵정 : 검은 우물로 우물이 깊어서 검어보였기에 붙여진 이름.
- 재곡역 : 용안과 이리 사이에 있는 함라의 역원.
- 갈마 : 재곡역원 근처의 말을 길렀기에 붙여진 이름.
- 분수령 : 함라면사무소 앞이 금강과 섬진강의 분수령.
2) 전설 및 민담 :
- 삼부자 : 조해영, 김완균, 이배원 세 명을 함라의 삼부자라고 함.
- 김완균이 부자가 된 이유 : 김완균의 조부가 거지를 살렸더니 좋은 묫자리를 알려주어 그 곳에 묘지를 쓰니 부자가 되었다고 함.
- 후한 인심 :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들의 인심이 후해 일을 하지 않아도 밥은 얻어먹었지만 미안한 마음에 스스로 웅포에 가서 소금 한 가마니를 짊어다었다고 함.
- 스님 밥그릇 명당 : 삼부자집의 집터들이 스님이 먹는 밥그릇 자리라고 함.
- 청류정 : 현감의 아내가 살았다는 명당.
- 은행나무와 금광 : 금광의 기운을 받은 은행나무 민담.
- 허균 : 허균이 유배생활을 하며 성소부부고와 음식 관련된 책을 지었다고 함.
- 허균과 매창 : 허균과 매창의 사랑 민담.
- 관원쟁이 : 병사들이 전투하면서 후퇴하는 것을 막기 위해 관원들이 지키고 있었던 곳.
- 옥터 : 저수지 가운데 옥이 있어서 죄수들이 탈옥을 하지 못 했다는 민담. 현재 함라파출소 자리.
- 500년된 은행나무 : 은행나무를 훼손한 사람이 흉사를 겪었다는 민담.
- 숭림사의 동종 : 일본인이 수탈함.
- 혈맥끊기 : 재곡과 웅포 사이의 명당의 혈맥을 일본인이 끊었다고 함.
- 공바우와 공기바위 : 공기바위 정기를 받고 태어난 사람의 걸음이 빨랐다는 민담.
3) 민속 :
- 웅포 용왕제 : 옛 전투 시에 희생당한 사람들을 달래기 위한 제사였다고 함.
- 기싸움 : 함라의 기싸움은 교동 수동 행동 사람들이 몸싸움을 통해 화합을 기원함.
- 매고 : 풍물을 치며 집집마다 돌며 악귀를 쫓아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