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유래담
전설 및 민담
민속
철도
전설 및 민담
민속
철도
1) 마을유래담 :
- 섬말 : 예전에 마을이 섬이었다고 함.
- 성내마을 : 성 안에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함.
- 삿갓재 : ‘화농마을’을 부르던 명칭, 삿갓의 형국을 하고 있다고 함.
2) 전설 및 민담 :
- 명당지 : 마을주변에 있는 명당자리 ‘전준이씨’가 묘를 썼다고 함.
- 와룡 : ‘명당지’의 자리가 용이 누워있는 자리라고 함.
- 혼불 : 사람이 죽기전에 혼불이 나간다고 함.
- 성당면 부곡리 도깨비불 : ‘부곡리’에 ‘오세울’이라는 곳에서 장마가 오기 전에 도깨비불이 나타났다고 함.
- 태봉사 불상 : ‘태봉사’의 불상이 눈물을 흘리면 큰 사건이 생긴다고 함.
3) 민속 :
- 황등 비빔밥 : 비빔밥이 유명하긴 했지만 잘 먹지는 않았다고 함.
- 삼겹살 : 80년대 쌀계를 하면서 ‘황등’에서 삽결살을 많이 먹었다고 함.
- 거리제 : 상여가 다리를 건너기 전에 거리제를 지냈다고 함.
4) 철도 :
- 함라 부자와 철도 : 원래 철도가 ‘용안’에서 ‘함라’로 나려고 했었다고 함. 그러나 ‘함라’ 부자의 반대로 ‘황등’으로 철도가 나게 되었다고 함.
- 섬말 : 예전에 마을이 섬이었다고 함.
- 성내마을 : 성 안에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함.
- 삿갓재 : ‘화농마을’을 부르던 명칭, 삿갓의 형국을 하고 있다고 함.
2) 전설 및 민담 :
- 명당지 : 마을주변에 있는 명당자리 ‘전준이씨’가 묘를 썼다고 함.
- 와룡 : ‘명당지’의 자리가 용이 누워있는 자리라고 함.
- 혼불 : 사람이 죽기전에 혼불이 나간다고 함.
- 성당면 부곡리 도깨비불 : ‘부곡리’에 ‘오세울’이라는 곳에서 장마가 오기 전에 도깨비불이 나타났다고 함.
- 태봉사 불상 : ‘태봉사’의 불상이 눈물을 흘리면 큰 사건이 생긴다고 함.
3) 민속 :
- 황등 비빔밥 : 비빔밥이 유명하긴 했지만 잘 먹지는 않았다고 함.
- 삼겹살 : 80년대 쌀계를 하면서 ‘황등’에서 삽결살을 많이 먹었다고 함.
- 거리제 : 상여가 다리를 건너기 전에 거리제를 지냈다고 함.
4) 철도 :
- 함라 부자와 철도 : 원래 철도가 ‘용안’에서 ‘함라’로 나려고 했었다고 함. 그러나 ‘함라’ 부자의 반대로 ‘황등’으로 철도가 나게 되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