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유래담
전설 및 민담
철도
전설 및 민담
철도
1) 마을유래담 :
- 백길마을 : 본래 ‘뱃길’이라 부르던 것이 ‘백길’로 이름이 바뀐 것. 옛날에는 백길마을까지 배가 드나들었다고 함. 지금 마을 앞에 있는 버드나무에 배를 묶어놨었다고 함.
- 도선마을 : 배가 나간다고 해서 ‘뱃나다리’라 부름. 백길마을과 마찬가지로 배가 드나드는 마을이었음.
2) 전설 및 민담 :
- 도깨비불 : 섣달 그믐날에만 보임. 도깨비불이 폴짝폴짝 뛸 때마다 마치 새끼를 치듯 숫자가 불어났다고 함. 도깨비불이 많이 보이면 풍년 들고, 적게 보이면 흉년이 든다고 함.
- 도깨비 이야기 : 한밤중에 비가 내리려 하면 집 뒤에서 도깨비가 사금파리 붓는 소리를 냄. 그때 오줌을 갖다 뿌리면 금세 소리가 멎었다고 함. 또 김제에서는 도깨비가 사람을 바닷가로 끌고 다니며 입안에 개흙을 채워 넣었다고 함.
- 귀신 이야기 : 한밤중에 길을 가다 개울가에서 빨래를 하고 있는 여자를 봄. 달이 밝아서 한밤중에 나와 빨래를 하나보다 생각하며 지나쳤는데, 다시 뒤를 돌아보니 여자의 모습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짐. 근처에 상여막이 있었다고 함.
- 영광 호랑이 이야기 : 민가까지 내려온 호랑이를 설득하여 돌려보냄. 호랑이를 산신령으로 지칭함.
- 배산국 : 황등이 ‘배의 형상’을 닮음. 배가 짐을 싣고 떠나는 것처럼 황등사람들도 돈을 벌면 그 돈을 전부다 외부로 가져간다고 함.
- 삼기산 아홉 명당 이야기 : 삼기산에 아홉 개의 명당이 있음. 어떤 도승이 효자에게 이 명당자리들을 알려주었는데, 효자가 그만 욕심을 부려 이 명당자리들을 전부 잃음.
- 남궁씨 선산 : 남궁씨 선산을 가리켜 ‘중산곡(중이 목탁을 두드리는 자리)’이라고 함. 중이 목탁을 두드려야 하는데, 선산에 세워진 상석이 중의 팔을 눌러 목탁을 두드리지 못한다고 함. 지역을 말씀하실 때 함라라 하셨지만, 사실은 성당 남궁찬묘를 가리키는 이야기가 아닌지 추측.
3) 철도 :
- 황등역과 고구마 : 황등이 고구마로 유명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역 때문. 타 지역으로 운송하기 위해 삼기, 낭산의 고구마가 전부 황등역으로 모였는데, 이것을 보고 ‘황등 고구마’라는 말이 생겨남.
- 기차 이야기 : 집이 철도 옆에 있으면 자식들이 많다고 함. 이유인즉 밤에 기차소리를 듣고 부부가 잠에서 깨기 때문.
- 백길마을 : 본래 ‘뱃길’이라 부르던 것이 ‘백길’로 이름이 바뀐 것. 옛날에는 백길마을까지 배가 드나들었다고 함. 지금 마을 앞에 있는 버드나무에 배를 묶어놨었다고 함.
- 도선마을 : 배가 나간다고 해서 ‘뱃나다리’라 부름. 백길마을과 마찬가지로 배가 드나드는 마을이었음.
2) 전설 및 민담 :
- 도깨비불 : 섣달 그믐날에만 보임. 도깨비불이 폴짝폴짝 뛸 때마다 마치 새끼를 치듯 숫자가 불어났다고 함. 도깨비불이 많이 보이면 풍년 들고, 적게 보이면 흉년이 든다고 함.
- 도깨비 이야기 : 한밤중에 비가 내리려 하면 집 뒤에서 도깨비가 사금파리 붓는 소리를 냄. 그때 오줌을 갖다 뿌리면 금세 소리가 멎었다고 함. 또 김제에서는 도깨비가 사람을 바닷가로 끌고 다니며 입안에 개흙을 채워 넣었다고 함.
- 귀신 이야기 : 한밤중에 길을 가다 개울가에서 빨래를 하고 있는 여자를 봄. 달이 밝아서 한밤중에 나와 빨래를 하나보다 생각하며 지나쳤는데, 다시 뒤를 돌아보니 여자의 모습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짐. 근처에 상여막이 있었다고 함.
- 영광 호랑이 이야기 : 민가까지 내려온 호랑이를 설득하여 돌려보냄. 호랑이를 산신령으로 지칭함.
- 배산국 : 황등이 ‘배의 형상’을 닮음. 배가 짐을 싣고 떠나는 것처럼 황등사람들도 돈을 벌면 그 돈을 전부다 외부로 가져간다고 함.
- 삼기산 아홉 명당 이야기 : 삼기산에 아홉 개의 명당이 있음. 어떤 도승이 효자에게 이 명당자리들을 알려주었는데, 효자가 그만 욕심을 부려 이 명당자리들을 전부 잃음.
- 남궁씨 선산 : 남궁씨 선산을 가리켜 ‘중산곡(중이 목탁을 두드리는 자리)’이라고 함. 중이 목탁을 두드려야 하는데, 선산에 세워진 상석이 중의 팔을 눌러 목탁을 두드리지 못한다고 함. 지역을 말씀하실 때 함라라 하셨지만, 사실은 성당 남궁찬묘를 가리키는 이야기가 아닌지 추측.
3) 철도 :
- 황등역과 고구마 : 황등이 고구마로 유명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역 때문. 타 지역으로 운송하기 위해 삼기, 낭산의 고구마가 전부 황등역으로 모였는데, 이것을 보고 ‘황등 고구마’라는 말이 생겨남.
- 기차 이야기 : 집이 철도 옆에 있으면 자식들이 많다고 함. 이유인즉 밤에 기차소리를 듣고 부부가 잠에서 깨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