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채록된 지명유래담
민속
유적, 터 및 기타지명
전설 및 민담
민속
기타
민속
유적, 터 및 기타지명
전설 및 민담
민속
기타
1) 새로 채록된 내용
- 마을 유래담 : 이독진(전주 이씨)이라는 사람이 처음 마을에 자리를 잡았다. 그래서 독적마을이라고 불렸다. 그 후 홍주 홍씨들이 마을에 유입되고, 지금은 구룡마을이라고 불린다. 구룡마을이라는 뜻은 아홉 구(九)와 거북구(龜)를 같이 사용하며, 마을 주민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2) 유적, 터 및 기타지명 :
- 뜬바위 : 큰 바위 두 개가 포개져 있다. 음력 섣달그믐날 밤에 양 끝에 명주실을 잡고 두 바위 사이를 통과하면 실이 끊기지 않고 통과되었다 한다. 71년도 석산개발 때 주변 바위는 많이 깨져 없어졌으나, 뜬바위는 보존했다고 한다. 바위 천장에는 옛 어르신들이 붓글씨로 글씨를 적어놓은 흔적이 있었으나 지금은 찾을 수 없다. 아랫돌에 정으로 쪼갠 자국이 있는데, 맑은 날 아랫돌을 정으로 쪼개는데 벼락이 쳐서 돌이 쪼개졌다고 한다. 아랫돌 밑에는 은복죽개, 즉 은 밥그릇 뚜껑이 묻혀 있다고 한다.
- 독점 : 마을 산쪽으로 올라가면 독점이라는 곳이 있고, 그곳 이름을 점촌이라고 부른다. 그곳에 부대 사격장이 있었는데, 탄피를 줍는 사람들이 옛 그릇들을 많이 발견했다고 한다. 예전에 도자기를 굽던 사람들이 모여 살던 마을이다. 특히 점촌마을의 부자가 당제를 지어 자식들을 교육시켰다고 하는데, 아직도 그 곳에서는 옛 그릇들이 많이 나온다고 한다.
- 망골 : 망실이라고도 한다. 예전 기준왕 시절에 망을 보던 곳이다.
- 징골 : 기준왕 시절 징을 친 곳이다.
3) 전설 및 민담 :
- 항복골 : 미륵산 기준성 넘어에 있다. 부대를 이끌던 왕이 절벽쪽은 성벽을 쌓지 않았는데, 적이 그쪽으로 쳐들어와 준암바위쪽으로 도망을 치다 잡혔다 한다. 그리고 준암바위에서 적에게 항복을 강요받으며 주리를 틀렸는데, 결국 항복골에서 항복을 했다고 한다. 준암바위는 금마 저수지에 수장되어 있다.
4) 민속 :
- 산제 : 음력 초사흘 저녁에 용화산 산왕대신에게 산제를 지낸다. 예전에는 산제당이 있었으나 지금은 헐리고 없다. 산제에 대한 고문서가 있었으나, 전북대 교수가 연구를 목적으로 가져간 뒤로 반환이 되질 않고 있다.
- 술멕이 : 요즘에도 칠월칠석날 술멕이를 한다. 마을 주민들 모두 돈을 조금씩 걷어 3~4일동안 마을 잔치를 한다.
- 기세배 : 예전 금마 중학교에서 마한제 축제를 하였다. 그때 익산의 각 마을이 모여 기세배를 하였다. 익산이 금마와 통합되며 없어졌다.
5) 기타 :
-철도 이야기 : 일제시대때 금마에 살던 양반들이 반대를 해서 철도가 금마가 아닌 함열-익산 쪽으로 개통이 되었다고 한다.
- 마을 유래담 : 이독진(전주 이씨)이라는 사람이 처음 마을에 자리를 잡았다. 그래서 독적마을이라고 불렸다. 그 후 홍주 홍씨들이 마을에 유입되고, 지금은 구룡마을이라고 불린다. 구룡마을이라는 뜻은 아홉 구(九)와 거북구(龜)를 같이 사용하며, 마을 주민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2) 유적, 터 및 기타지명 :
- 뜬바위 : 큰 바위 두 개가 포개져 있다. 음력 섣달그믐날 밤에 양 끝에 명주실을 잡고 두 바위 사이를 통과하면 실이 끊기지 않고 통과되었다 한다. 71년도 석산개발 때 주변 바위는 많이 깨져 없어졌으나, 뜬바위는 보존했다고 한다. 바위 천장에는 옛 어르신들이 붓글씨로 글씨를 적어놓은 흔적이 있었으나 지금은 찾을 수 없다. 아랫돌에 정으로 쪼갠 자국이 있는데, 맑은 날 아랫돌을 정으로 쪼개는데 벼락이 쳐서 돌이 쪼개졌다고 한다. 아랫돌 밑에는 은복죽개, 즉 은 밥그릇 뚜껑이 묻혀 있다고 한다.
- 독점 : 마을 산쪽으로 올라가면 독점이라는 곳이 있고, 그곳 이름을 점촌이라고 부른다. 그곳에 부대 사격장이 있었는데, 탄피를 줍는 사람들이 옛 그릇들을 많이 발견했다고 한다. 예전에 도자기를 굽던 사람들이 모여 살던 마을이다. 특히 점촌마을의 부자가 당제를 지어 자식들을 교육시켰다고 하는데, 아직도 그 곳에서는 옛 그릇들이 많이 나온다고 한다.
- 망골 : 망실이라고도 한다. 예전 기준왕 시절에 망을 보던 곳이다.
- 징골 : 기준왕 시절 징을 친 곳이다.
3) 전설 및 민담 :
- 항복골 : 미륵산 기준성 넘어에 있다. 부대를 이끌던 왕이 절벽쪽은 성벽을 쌓지 않았는데, 적이 그쪽으로 쳐들어와 준암바위쪽으로 도망을 치다 잡혔다 한다. 그리고 준암바위에서 적에게 항복을 강요받으며 주리를 틀렸는데, 결국 항복골에서 항복을 했다고 한다. 준암바위는 금마 저수지에 수장되어 있다.
4) 민속 :
- 산제 : 음력 초사흘 저녁에 용화산 산왕대신에게 산제를 지낸다. 예전에는 산제당이 있었으나 지금은 헐리고 없다. 산제에 대한 고문서가 있었으나, 전북대 교수가 연구를 목적으로 가져간 뒤로 반환이 되질 않고 있다.
- 술멕이 : 요즘에도 칠월칠석날 술멕이를 한다. 마을 주민들 모두 돈을 조금씩 걷어 3~4일동안 마을 잔치를 한다.
- 기세배 : 예전 금마 중학교에서 마한제 축제를 하였다. 그때 익산의 각 마을이 모여 기세배를 하였다. 익산이 금마와 통합되며 없어졌다.
5) 기타 :
-철도 이야기 : 일제시대때 금마에 살던 양반들이 반대를 해서 철도가 금마가 아닌 함열-익산 쪽으로 개통이 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