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유래담
지명유래담
전설 및 민담
민속
철도 이야기
지명유래담
전설 및 민담
민속
철도 이야기
1) 새로 채록 된 내용 :
- 지명유래: 미륵사 사자암에서 마을을 내려다보면, 마을이 용의 입술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원용순'은 '용순리'에서 가장 으뜸이 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2) 유적, 터 및 기타지명
- 익산 토성 : 기준왕이 토성을 쌓았다고 전해진다.
- 사정거리 : 무형문화재 246호 인석이 있는 곳을 지칭 한다.
- 가재골 : 익산 토성 밑에 절이 하나 있었는데 그 밑에 옹달샘에서 가재가 나와서 붙여진 이름이다.
3) 전설 및 민담
- 바랑골 : 스님이 들판을 보고 흉년인지 풍년인지 등등의 풍수지리를 보는데 그때 스님이 바랑을 올려놓고 주령을 쳤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 굉이무덤 : 미륵사 스님들의 횡포가 심해서 그 횡포를 막기 위해 고양이를 묻어 놓았다고 한다.
- 인석: 금마를 지키기 위해서 세워 놓은 인석이라고 한다.
- 오자골: 오죽골로 주로 상인과 부자들이 많이 살았다고 한다.
- 오시암: 왕궁면에 피부병에 좋은 샘이 있다.
4) 민속
- 금마의 무당: '옥동', '용순', '기양'에 있었다고 한다.
- 칠월칠석날 두레: 마을 사람들 모두가 논에서 일을 하고 다 같이 술을 마셨다고 한다.
- 성년식: 칠월칠석 두레날에 품앗이를 같이해서 잘하는지 못하는지 확인한 후 어른 취급을 해주었다고 한다.
- 기세배: 옛날에는 12개 마을이 합동적으로 기세배를 했었다고 한다.
5) 철도이야기
- 기찻길: 기찻길이 원래는 금마, 여산으로 놓이려고 했는데 양반들이 반대를 해서 함열, 황등으로 놓이게 되었다.
- 지명유래: 미륵사 사자암에서 마을을 내려다보면, 마을이 용의 입술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원용순'은 '용순리'에서 가장 으뜸이 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2) 유적, 터 및 기타지명
- 익산 토성 : 기준왕이 토성을 쌓았다고 전해진다.
- 사정거리 : 무형문화재 246호 인석이 있는 곳을 지칭 한다.
- 가재골 : 익산 토성 밑에 절이 하나 있었는데 그 밑에 옹달샘에서 가재가 나와서 붙여진 이름이다.
3) 전설 및 민담
- 바랑골 : 스님이 들판을 보고 흉년인지 풍년인지 등등의 풍수지리를 보는데 그때 스님이 바랑을 올려놓고 주령을 쳤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 굉이무덤 : 미륵사 스님들의 횡포가 심해서 그 횡포를 막기 위해 고양이를 묻어 놓았다고 한다.
- 인석: 금마를 지키기 위해서 세워 놓은 인석이라고 한다.
- 오자골: 오죽골로 주로 상인과 부자들이 많이 살았다고 한다.
- 오시암: 왕궁면에 피부병에 좋은 샘이 있다.
4) 민속
- 금마의 무당: '옥동', '용순', '기양'에 있었다고 한다.
- 칠월칠석날 두레: 마을 사람들 모두가 논에서 일을 하고 다 같이 술을 마셨다고 한다.
- 성년식: 칠월칠석 두레날에 품앗이를 같이해서 잘하는지 못하는지 확인한 후 어른 취급을 해주었다고 한다.
- 기세배: 옛날에는 12개 마을이 합동적으로 기세배를 했었다고 한다.
5) 철도이야기
- 기찻길: 기찻길이 원래는 금마, 여산으로 놓이려고 했는데 양반들이 반대를 해서 함열, 황등으로 놓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