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유래담
지명 유래담
전설 및 민담
민속
지명 유래담
전설 및 민담
민속
1) 마을유래담 :
- 생양의 유래 : 옜날에는 웃생골 아랫생골이라고 했다.
2) 유적, 터 및 기타지명 :
- 도승절터 : 도승이 살았던 절터가 있었다. 그 절터가 얼마나 큰 절이었는지 쌀 씻는 뿌연 물이 마을까지도 내려왔다고 한다.
- 초변골 : 아기들이 죽으면 장례를 치룬 곳이라고 한다.
3) 전설 및 민담 :
- 생양동바위 : 생동바위라고 하는데 글씨가 써져있다. 전라감사 이서구라는 사람이 만 명이 살 수 있는곳이라고 써놨다고 한다.
- 터1 : 아름 되는 버드나무와 소나무가 있어서 밖에서 보면 마을 안이 안보였다고 한다. 소나무는 해방 후 베어졌다고 한다.
- 터2 : 조광조네 선산의 묘가 있다고 한다.
- 터3 : 조광조 이외에도 익산대 3대가 꽂힌다는 말이 있는데, 즉 익산에서 벼슬을 3번 받는다는 의미라고 한다.
- 터4 : 용화산은 용이 사리고 있는 산이라 하여 명산이라고 한다.
4) 민속 :
- 산제 : 산제는 지금도 지내고 8월 14일이 되면 음식 장만을 한다. 그리고 7일간은 사람들이 산에 못 올라오게 한다.
- 생양의 유래 : 옜날에는 웃생골 아랫생골이라고 했다.
2) 유적, 터 및 기타지명 :
- 도승절터 : 도승이 살았던 절터가 있었다. 그 절터가 얼마나 큰 절이었는지 쌀 씻는 뿌연 물이 마을까지도 내려왔다고 한다.
- 초변골 : 아기들이 죽으면 장례를 치룬 곳이라고 한다.
3) 전설 및 민담 :
- 생양동바위 : 생동바위라고 하는데 글씨가 써져있다. 전라감사 이서구라는 사람이 만 명이 살 수 있는곳이라고 써놨다고 한다.
- 터1 : 아름 되는 버드나무와 소나무가 있어서 밖에서 보면 마을 안이 안보였다고 한다. 소나무는 해방 후 베어졌다고 한다.
- 터2 : 조광조네 선산의 묘가 있다고 한다.
- 터3 : 조광조 이외에도 익산대 3대가 꽂힌다는 말이 있는데, 즉 익산에서 벼슬을 3번 받는다는 의미라고 한다.
- 터4 : 용화산은 용이 사리고 있는 산이라 하여 명산이라고 한다.
4) 민속 :
- 산제 : 산제는 지금도 지내고 8월 14일이 되면 음식 장만을 한다. 그리고 7일간은 사람들이 산에 못 올라오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