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유래담
지명 유래담
민담
지명 유래담
민담
1) 새로 채록된 내용
- 노적마을의 유래 : 노적마을이 원래 그 마을 밑쪽에서 농사를 지었는데, 그 지역이 지대가 낮아 비가 오면 수해를 입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농작물을 산 위에 보관했다고 한다.
2) 유적, 터 및 기타지명 :
- 미등골 : 흉년이 되도 물 걱정이 없어서 믿을 수 있는 곳 미등골이라고 했다고 한다.
- 배다리 : 이 근처에 배를 매놨던 배다리라는 곳이 있다고 한다.
3) 전설 및 민담 :
- 돌박재 전설 : 돌박재 전설은 금마에서 어떤 장수가 돌을 짊어지고 가다가 길가에 돌을 내려놓고 쉬었다. 그리고 다시 길을 떠날 때 돌을 버리고 갔다고 한다. 그래서 돌이 박힌 언덕. 돌박재라고 한다. 그런데 돌이 사람들 눈에 보이면 마을에 흉사가 생기고 흙으로 잘 덮어두면 마을에 흉사가 없었다 전해진다.
- 이완용 민담 : 임금이 한양에서 전주로 행차하던 길에 이완용이 호기좋게 임금의 가마를 막았다고 한다. 그 후 이완용은 임금의 눈에 띄여 벼슬까지 했다.
- 노적마을의 유래 : 노적마을이 원래 그 마을 밑쪽에서 농사를 지었는데, 그 지역이 지대가 낮아 비가 오면 수해를 입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농작물을 산 위에 보관했다고 한다.
2) 유적, 터 및 기타지명 :
- 미등골 : 흉년이 되도 물 걱정이 없어서 믿을 수 있는 곳 미등골이라고 했다고 한다.
- 배다리 : 이 근처에 배를 매놨던 배다리라는 곳이 있다고 한다.
3) 전설 및 민담 :
- 돌박재 전설 : 돌박재 전설은 금마에서 어떤 장수가 돌을 짊어지고 가다가 길가에 돌을 내려놓고 쉬었다. 그리고 다시 길을 떠날 때 돌을 버리고 갔다고 한다. 그래서 돌이 박힌 언덕. 돌박재라고 한다. 그런데 돌이 사람들 눈에 보이면 마을에 흉사가 생기고 흙으로 잘 덮어두면 마을에 흉사가 없었다 전해진다.
- 이완용 민담 : 임금이 한양에서 전주로 행차하던 길에 이완용이 호기좋게 임금의 가마를 막았다고 한다. 그 후 이완용은 임금의 눈에 띄여 벼슬까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