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유래담
민속
민속
1) 새로 채록된 내용 :
- 번드리 : 반도마을의 옛 지명이다. 황무지에 가까웠다 한다. 그렇기 때문에 예전부터 “장화 없이는 못 산다”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마을의 땅이 모래가 없는 진흙에 가까웠다. 수확량은 적으나, 예전부터 밥맛이 좋아 “번드리 마을의 쌀밥을 삼년만 먹고 죽은 귀신도 무게가 더 나간다”라는 말이 전해진다. 진흙이 많아 벽돌공장, 기와공장, 옹기공장이 마을 주변에 많이 있었으나, 지금은 없다.
2) 민속 :
- 천수답 : 경지정리 전까지는 천수답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논농사가 아닌 밭농사를 많이 지었다.
- 술멕이 : 음력 7월 15일 백중날 기새배와 술멕이를 하였다.
- 우물 : 수도가 있지만, 아직도 우물을 이용한다.
- 만경강 : 밀물이 들어왔다 빠지는 5월 초파일엔 모래가 소금기를 잔뜩 머금고 있다고 한다. 그러면 마을 주민들 모두 만경강가에 모래찜을 하러 갔었다. 또한 밀물이 올라오는 날이면 물고기를 잡았다고 한다.
- 화평마을 : 주변 화평마을이 옛 춘포면사무소가 있던 자리라고 한다. 그러나 춘포역을 따라 면사무소가 이전하였다고 한다. 춘포역이 현재 춘포역 위치에 있는 이유는 철도 개설의 용이함과 동시에 마을 주민들의 반대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전해진다.
- 삼례장 : 지리적으로 가까운 삼례장을 많이 이용했다고 한다.
- 번드리 : 반도마을의 옛 지명이다. 황무지에 가까웠다 한다. 그렇기 때문에 예전부터 “장화 없이는 못 산다”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마을의 땅이 모래가 없는 진흙에 가까웠다. 수확량은 적으나, 예전부터 밥맛이 좋아 “번드리 마을의 쌀밥을 삼년만 먹고 죽은 귀신도 무게가 더 나간다”라는 말이 전해진다. 진흙이 많아 벽돌공장, 기와공장, 옹기공장이 마을 주변에 많이 있었으나, 지금은 없다.
2) 민속 :
- 천수답 : 경지정리 전까지는 천수답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논농사가 아닌 밭농사를 많이 지었다.
- 술멕이 : 음력 7월 15일 백중날 기새배와 술멕이를 하였다.
- 우물 : 수도가 있지만, 아직도 우물을 이용한다.
- 만경강 : 밀물이 들어왔다 빠지는 5월 초파일엔 모래가 소금기를 잔뜩 머금고 있다고 한다. 그러면 마을 주민들 모두 만경강가에 모래찜을 하러 갔었다. 또한 밀물이 올라오는 날이면 물고기를 잡았다고 한다.
- 화평마을 : 주변 화평마을이 옛 춘포면사무소가 있던 자리라고 한다. 그러나 춘포역을 따라 면사무소가 이전하였다고 한다. 춘포역이 현재 춘포역 위치에 있는 이유는 철도 개설의 용이함과 동시에 마을 주민들의 반대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전해진다.
- 삼례장 : 지리적으로 가까운 삼례장을 많이 이용했다고 한다.